요즘 저도 이것에 대해 생각 쪼금 해봤는데...
전 솔직히 첨에는 여러 운영체제 돌려보는게 재밌어서 몇년전에 설치했다가
이것저것 해보고 관뒀는데..
몇개월 전에 우연히 리눅스 정신에 대한 글을 보고 감탄해서 다시 설치하게
되었답니다.(그 때의 그 감격이 지금은 남아있나???)
솔직히 윈도우즈 꽤 괜찮답니다...NT나 2000은 안정성면에서도
뛰어나서 파란화면 볼일도 별루 없구...
허나, 내가 리눅스를 쓰는 이유.
폼나잖아여!!!
Windows밖에 모르는 넘들이 보면 컴퓨터 꽤 잘하는 넘 같이 보이구.. 컬컬..
Linux 쓴다고 컴 잘한다고 전 아직까지 듣지 못했지만..진짜 한심한 이유져..
글구.. 맘만 먹는다면 좀 더 깊은 컴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훌륭하구...
시스템 프로그래밍이나 각종 서버돌리기, 그 외 C나 PHP같은 것 공부하는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지여... 운영체제 공부도 그렇고...
또한, 해킹 공부하는데도 훌륭하져...
또, 모두 Free라 양심에 가책 받으며 프로그램 쓸일도 없구...헐..
아무래도 좀 더 강도높고 깊이 컴을 공부하고자 하는이에게 리눅스는 훌륭한
운영체제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그 외에는 Windows를 쓰는게 낮다고 전 봅니다...
Windows도 나름대로 훌륭하죠...전 Windows없으면 안된답니다.
아차...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휠돌리는것도 셋팅이 필요할 만큼 이것저것 손대야 할 것들이 많죠...
윈도우즈에서는 기본적으로 되는것조차도 어려운 셋팅이 필요하죠...
어떤이에게는 정말 까다롭고 힘들고 재미없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리눅스의 매력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어렵기때문이져... 쉬우면 재미없져...
어렵기때문에 하나하나 성공시키는 그 맛...
이것도 제가 리눅스를 사용하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를들어, 사운드 설정이나 X-Windows 제대로 나오게 할때 그 성취감이란??
(요즘은 그냥 되더군요.헐..)
그리고, telnet을 사용하여 다른 컴에 접속할 때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는
저를 보았을 때도 헐 기분이 묘하데여... (사소하죠)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윈도우즈는 별 재미없져...
이상 저의 리눅스 사용이유랍니다.
: 이런 질문 되게 우습게 들리겠지만....궁금합니다...
: 리눅스를 접해본지 음....여름방학때 첨 깔아봤으니 음
: 한 6개월 됐군요....
: ^^
: 제가 리눅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그냥 공부해보고 싶어서에요..
: 책하나 사서 보고 있거든요...이거 외엔 할게 없어요..ㅡㅡ;;
: 그냥 음악 듣고 ....흠 이게 다군...
: 보통 컴을 해도 80%로는 MS에서 놉니다...흠 노는데만 쓰나..
: 어쨌든....생각해보면 MS에서도 그리 할게 많은건 아니지만..
: 리눅스 좀씩 해보면서 마니 감탄하고 놀랍니다..
: 근데 다른사람들은 리눅스를 보통사람들이 윈도우 쓰듯이 쓸까??
: 하는 의문이 생겼어요...그렇진 않겠죠..??? ㅡㅡ;;
:
: 전 아직 휠 쓸지도 몰라서 그냥 휠을 버튼으로 사용하는 초짭니다...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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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자신들이 예수보다 더 인기가 좋다고 해서 욕 겁나 얻어먹기도 했지만...
정말 그들의 음악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영원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