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건 정말 밝히고 싶지 않았는데
밑의 '라면 안느끼하게 끓이기'를 보구나서
정보 공유를 위해 함 올려봅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실겁니다.
수년간을 라면만 드시고 살아오신 할아버지...
예전에 TV서 보구 그 할아버지 드시는 방법대로 해서 먹어봤는데
정말 깔끔합니다.
라면 종류는 안성탕면이 좋구여.
그 할아버지 얘기로는 값이 싸서 안성탕면을 먹게 되었다는군여.
지금은 농심에서 라면을 대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꼭 안성탕면이 아니더라도 뭐 다른 라면이라도 별 상관 없을겁니다.
일단 면을 끓인 후, 찬 물에 얼추 행굽니다.
뭐 비빔면처럼 시원하게 행구라는 얘기가 아니라
기름기가 빠질 정도로....
면이 약간 식고(차가우면 맛없어여 ^^)
약간의 물기가 남아있을 때
스프를 뿌려서 비벼 줍니다.
이때, 스프를 다 넣으면 짜서 못먹습니다.
제 생각엔 스프를 반 정도 넣어도 짠 편입니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넣어가면서 간을 맞춘다는 느낌으로
조금만 뿌려주세여.
싱겁지 않을 정도로 뿌려 먹는게 젤 맛나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