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의 주식은 라면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저의 경우는 밥먹는 차체도 귀찮아 하는 경지까지 도달하엿음으로.
냄비에 있는 물체를 제거후( 저번에 먹고 남은 건더기&국물) 가볍게 행궈준다
국물재활용(?)은 추천하지 않음 ㅡ.ㅡ^
다음 물을 약간 많이 넣고 동시에 라면과 스프를 넣고 가스렌즈에 올린후
불을 올린다.
이때 계란도 동시에 풀어주면 좋다.
다시 컴퓨터 앞으로 가서 적수네나 갈만한 곳 두어군데를 슬쩍 둘러본다.
그럼 라면이 다 익었을것이다. 밥 남은 것이 있나 확인후.
있으면 말아서 가지고와서 먹는다 이때. 김치등을 함께 넣어 비벼(?)
라면+밥+김치의 절묘한 조화를 음미하는것도 좋다
다 먹은후 다시 꾸껑만 닫은후 다음 먹을때까지 보관한다.
이상 폐인의 라면끊여먹기 강좌 였습니다.
나의 주식은 니코틴과 카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