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 수도 있는거지요... 털어버리긴 힘들겠지만, 그냥 잊으시길.
: 잊기 힘들면 뒷동산에 구덩이라도 파고 "야이~! 삑삑같은 삑삑!"
: 이라고 큰 소리지르는 것도 괜찮습니다. 허허...
에이 겨우 인간이 되어가는 중인데
그러면 여우 꼬리에 당나귀 귀라는 우수운 괴물이 되잖아요.
참죠 모 -_-;
근데 왜 나는 냐옹~이 하고 싶은거지 -_-;
ps. 필히 살아가는데 필요한 과정 중에 하나겠지 하고 맘편히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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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ha, your theatre since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