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E에서 메뉴등의 글꼴은 굴림체 등으로 설정하면 영어 글꼴의 자간이 벌어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근데 그건 KDE문제가 아닙니다.
: 어떤 한글 글꼴을 쓰던지 간에, 자신이 쓰는 글꼴의 spc 부분을 alias로 해서 영어 글꼴에
: 맞춰주면 됩니다. spc 부분이 X의 글꼴 지정하는거에서 아마 뒤에서 4번째 부분일텐데, 한
: 글글꼴의 spc 부분을 p, c 등 영어 글꼴의 spc와 알맞게 alias 를 지정해서 fonts.alias 파일에 삽
: 입해 주면 아무 문제 없이 작동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글은 m 으로 돼 있을건데, m은 아마
: 고정폭일겁니다. 그래서 영어글꼴도 강제로 고정폭으로 맞추려 들기 때문에 자간이 넓어
: 지는 현상이 생기는 듯합니다. 이만.. 에구.. 이해가 되셨을라나 모르겠네...
: 아참.. 그리고 님이 참고하셨다는 문서대로 하셨다면, KDE에서 MS 굴림체, MS 굴림 으로 설
: 정할경우 영어 글꼴 자간 문제는 생기지 않습니다.(제가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아마 님
: 께서 MS 굴림으로 하지 않고 백묵 굴림으로 했기 때문일거라고 예상돼네요. 백묵 굴림의
: 경우도 제가 말한대로 해주면 아무 문제없지 작동합니다.
음, x의 글꼴 지정하는거에서 spc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하튼 이상하네요. 전 ms gulim으로 한다고 했는데요..
근데 gulim [baekmuk], gulim [ms] 는 있던데 gulimche 는 [ms]랑 [baekmuk] 구분없이
gulimche 하나만 있더군요. 스샷에도 나오듯이..
문제 해결전의 스샷을 자세히 다시 보니 한글의 경우는 자간 간격이 괜찮은데 영어 글꼴
이랑 스페이스 바 에서 간격이 벌어져 있네요.
<img src="http://illusion.snu.ac.kr/~dorado2/1.png">
뭐가 문제였는지 머리가 복잡하긴 하지만 어쨌든 해결했으니 됐죠..
문제해결 스샷
<img src="http://illusion.snu.ac.kr/~dorado2/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