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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부산입니다.

등록 2001-03-04 16:51:04     조회 448
이름 적수    

천사와 함께 여행을 왔습니다.

바다를 보고 들었습니다...

역시! 해운대 바다는 춥더군요. 쓰읍--; (왜 내가 잠바를 안 입었을까...
흑흑... 오늘따라 부산에 눈까지 내리는군요... 세상에 처참하여라...)
추워도 머 천사를 꼭 안고 있으니까 괜찮네요. 음하핫!

P.S. 옆에서 종규형의 말 한마디 - 고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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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사.바 - 천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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