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태라는 사람이 리눅스 상표권을 주장하고 나선지도 꽤 오래됐습니다.
리차드 스톨만도 어젠가 그저께 울나라에 왔다고 합니다.
뉴스에서 봤는데 리눅스의 대부같지 않은 매우 초라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자기 돈 지키느라 똥줄타는 빌게이츠 같은 억만장자 보다도
훨씬 자유스러워 보였습니다.
아마도 스톨만 아저씨도 돈벌려고 빌게이츠 처럼 SW를 돈 받고 팔았다면
빌게이츠 못지않은 부자가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저라도 빌게이츠와 스톨만 중 한 사람이 되라고 한다면
스톨만을 택하겠습니다.
암튼 횡설수설이었구요.
상표권이라는 법을 교활하게 이용하여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권용태라는 사람은 하루빨리 반성하고
리눅서들에게 사과하고 떳떳하게 돈벌이 하시길 바랍니다.
아마 소송에서 이기셔도 마음이 편치 않으실 겁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