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을 얼마나 어려운지..
"금연한 놈에게는 딸을 안준다"는 얘기를 하겠습니까?
그만큼 담배의 중독성이 뛰어난 것입니다.T.T
아래의 방법으로 하시다 실패하시면 "독하지는 않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반대로 "무르다"는 얘기를 듣죠..^^
적절히 협상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요즘 행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1. 금연 패치를 산다.(보통 3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패치에서 해달라는 데로 패치를 붙인다.
주의: 이때는 담배를 절대 피우지 마십시요.!!!!!
3. 패치를 붙이는 기간이 지나면 슬슬 담배를 피고 쉽습니다.
안피는 것이 좋겠지만, 꼭 피우고 싶을 때는 한대씩 피우십시요.
주의: 한대씩은 "일주일에 2대"가 넘으면 곤란합니다.!!!!!
p.s. 술마실 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 "한대"만 피우십시요.
그리고 일주일에 술자리를 1-2 정도만 참석을 합니다.3번이 적용됩니다.^^
자연히 담배가 맛이 점점 없어집니다.
그리고 금연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담배 안피는 사람과 술을 마시게 됩니다.
옆 친구도 금연을 권하라는 것이죠..같이 오래 살아야죠^^
이상 죽을 각오하지 않고 금연하기 였습니다.
: 1. 죽을때까지 물고 살작정을하고 '닥터스모킹'한 박스 산다
: 2. 아무리 노친이라고 약올려도 안면 몰수하고 흡연을 즐긴다
: 3. 한 3일 정도되면 약간의 손떨림도 온다. 좀 귀찮아지지만
: 죽을때까지 빨뿌리 물고 죽는다고 생각한다. 시커먼 필터 갈때
: 뭔가 통쾌해지기도한다.
: 4. ㅎㅎㅎㅎ
: 5. 그러다 열받으면 다 집어던진다. 그리고 안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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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 적어도 두달이상 빨뿌리 물고 다녀야효과가 나타남.
: 이런경우 돈이 무지 아까움. 거금이 이중으로 투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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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시로..^^*--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