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불에 볶으면 절대 안됩니다.............
제가 자취 생활이 좀 길어 경험에 의하면 쌀 김치 ................우유 가끔
한번씩 주머니 좀 두둑하면..-_-~
제 경험에 의하면 술에 피폐화 되있던 몸이 이 음식만으로 반년 자니자
모든것이 정상화 되었고. 지금까지도 별다르게 특별히 얻어먹는 음식 빼놓고는
괴기를 먹지 않아도 삶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자취는 구일년부터 쭈욱 ~~~ 군생활 중간에 빼구요.. )
하여간 차라리 참기름있드면 그냥 김치 비벼 드시는것이.......:)
뭐오랜 시간 하다보면 아시겠지만 뭐 해먹는것 별루에요. 간단하게 그래서 집에 있는
어무이 행동 양식들을 대충 이해하죠..-_-~
참기름은 저에게 있어서는 일년에 한번 집에 갔다오면 사이다 병에 넣어 주시는
어무니 선물이자 저에게 있어서는 사치품이지만서두......
김치 찌개나 볶음이 호주머니 가벼운 자취생들에게 피해야할 집에서 만들어 먹지
않아야할 것들 입니다. 왜냐면 최대한 생존을 위해서...
너무 밥에 비해 반찬이 줄어 버린다.
부탄 가스등 조리를 하기 위해 기타 부수적인 것들이 필요하다..
.....
.....
가장 좋은 이유 ........유산균이 죽지않는다 참기름에 비벼 묵으면........
집에 와서 손님이라고 참기름 발라주면 의아해 합니다. 차라리 볶아 와라.
그럼 제가하는 말이 있습니다.
녀석아 볶으면 유산균 죽자나! -_-
그리고 우유 하나 사옵니다 ... 특별히 먹는 음식이자 손님 접대용으로
그걸 밥에 부으면 애들 아주 날리나죠..
야야야
양키들 뭐 시리얼 이냐 그것도 부어 먹자나.
어째들 그냐 고딩때는 소주 콜라 마요네즈 등등에도 말아 먹던 우리가..-_-~
참 나온김에 한가지 삶의 지혜를 드린다면
바닥이 잘눌러 붙는 계란 후라이나 말이 하기 힘든 팬이 있다면
계란 넣고 적당히 불조절하고 뚜껑 덮는다면 잘 달라 붙지 않을겁니다..
뭐 다른데서는 해보질 못해서 확신은 못드리겠군요..ovvo
ps흐 무언가 참담해지는 느낌은 뭐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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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바람 처럼
천공의 향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