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때문에 서울에 올라온지 약 한달되어가는 신참입니다
여기 올라오기 전에 세하님의 요리 하우투 -_-;; 를 몇번 봤는데
맛 있겠다 라는 생각만 들었지 해먹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오늘....저의 주식인 라면 예기가 나오니 조리법이 머리에 남아버렸네요
그런데 갑자기 서글퍼지는(?) 이유는 뭔지...
객지생활엔 이력이 났다고 생각했는데 에혀....
갑자기 어머님이 보고싶어 지는군요....-_-;;
이런...조금 무거운 예기가 되어버렸네요 ^^
조리법 감사하구요 앞으로 라면과 관련된 것 많이 올려주세요 ㅡㅡ;--아침 굶고 점심 라면
저녁 식당밥 ||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