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ha님... 요리 미니 하우투 같은거 하나 만들어 보심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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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세하님께서 올리시는 요리는 거창한 재료도 아닌거같구요..
: 근처에서 쉽게 접하는 재들인거 같은데여..ㅡ,ㅡ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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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봤던거만...
: 마늘빵...
: 버섯전골?..이랑
: 키위쨈만들기랑..
: 양파참치셀러트랑..
: 라면땅과 해장라면(라면땅을 살짝 삶아서 해먹는건 생각두 못했심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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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말구 제가 못본게 또있나여?
요리에 하우투가 어디있나요 :) 게다가 이미 만들어진 요리책 등등과
웹사이트를 뒤져보면 전 새발의피.
단지 여러번 해보는 trial&error라고 하던가요? :)
제가 올리는 것들만이 아니라 뭐 거창한 요리가 아닌한 간단합니다.
요리는 기본사항, 시금치를 데칠때 소금을 넣는다던지
콩나물은 뚜껑을 닫으면 안된다던지,
비린내는 생강이나 식초 정종 등으로 없앤다던지,
이런 것들만 있다면 기본적인 맛은 충분히 살리리라고 봅니다. ^^
어제는 불고기를 재어놨습니다. 오늘 먹어보면 그 맛을 알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