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 좀 느께 간 탓인지... 너의 음식을 못먹었꾸나~!!
아쉽당~~~ 배고팠는데~~
지금까지 널더가 인제야 나도 집으로 들어왔다~
아 졸리~~~
아무튼 무쟈게 피곤했던것 같구나~~!! ^_^
원래 이런거 하면 여자들이 좀 지치지~~~~
담에는 우리집에서 해야겠다... 그때 울 수기가 뻗어버리겠지?
아무튼 집구경 잘했다~~~~
방들이 생각보다 넓은것 같아서.... 좋은것 같구나~~~
그럼 난 이만 꿈나라롱~~~
: 어제 집들이를 했습니다.
:
: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음식이 모자랐습니다.
:
: 집들이선물도 많이 수거했습니다.
:
: 아 뿌듯해 ~~~!!
:
: 인연이 닿는다면 적수랑 또 한번 3년후에 집들이를 하겠지요..
:
: 그때도 이렇게 다들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
: 저는 비록 11시 좀 넘어서 뻗어버렸지만...(피곤해서..)
:
: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 마녀의 첫번째 요리 시연은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
:
: p.s. 적수집이랑 우리집이 이제 무지하게 가까와요.70m 거리 정도?
: 너무 좋아요 ..:) 새벽4시에 전화해서 "병찬아... 나 찹쌀떡.. 먹고싶어~"그러면
: 잽싸게 달려온답니다.. 찹쌀떡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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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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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리눅스를 사용하는가?
그럼 난 왜 리눅스를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