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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RE: 좋은 학교 나오셨나보네요..

등록 2001-04-10 21:57:43     조회 68
이름 littlewitch    

전 아직까지 학교가 그립기만 한데..

학교는 참 많이 변한것 같더군여..

하긴..

고딩 딱지를 뗀게 어느새 4년째에 들어가니..

제가 학교다닐땐..

학교폭력같은건 생각두 못했는데..

(촌학교여서 그런것두 있지만..^^;)


반짝이라구 영어선생님만 졸졸 따라다녔는데..

음..

요즘은 그런 모습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
친구간의 우정.. 사랑..

감정이 제일 풍부했던 때 였던것 같네여..


다 그렇겠지 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복받은 것이군여..^^;;;



:
:  패거나.. 구타 정도가 아니라...
:
:  정말로 반 죽여 놓습니다..
:
:  이래서야 어찌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
:  지금이야 다 컸으니 그래도 웃고 넘기지...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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