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빨래를 하기 싫어 한달정도 방구석에 방치한다.
2.곰팡이 난 상태를 확인,약간 났으면 더 놔둔다.
3.너무 심하다 싶으면 합성세제를 마구 풀어 물속에 푹...담궈둔다.
4.일주일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곰팡이는 없어지지 않았다.
5.삶아본다.
6.부모님께서 오신다고해서 곰팡이 난 빨래를 감췄다.
7.걸렸다. -_-;;
8.XX락스에 곰팡이 난 빨래를 몇시간정도 담궈둔다.
9.곰팡이 제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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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떠들어보세!에 곰팡이와 빨래란 제목으로 올렸던
글 후기입니다.
제 빨래 삽질기...라고 할 수 있죠.
컴퓨터로 삽질하더니 이런것까지 ㅡ_ㅡ
결론적으로 1번->9번이군요.
곰팡난 빨래는 XX락스로..~--내 이름을 찾는 날은
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