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옛날 보드(386혹은 486. 286이하도 이에 해당함 - -)를 사용하신다면
수은전지 대신에 엄지손톱만한 드럼통 처럼 생긴 녀석이 옆으로 붙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녀석은 보드로부터 분리 되지 않기 때문에
철사등으로 양극을 몇분간 연결시켜서 방전시키는 방법외에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대용품으로는 클립은 잘 펴서 전지 길이에 맞춰서 양끝을 구부리면
딱 좋습니다.
또는 이녀석 전지가 그다지 오래 가지 않으므로 한 2주일동안 본체의 전원을
꺼놓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 때 주의하실 점은 전원 케이블을 완전히 뽑아
놓으셔야 한다는 겁니다.
또는 최악의 상황으로 시간도 없고 철사도 없고. 건전지도 못찾겠다하시는분은
가능하면 써서는 안되는 방법이지만
절대 추천하는 방법이 아니니 가급적 피하십시요.
방법은 메인보드에 흐르는 전류(전압?)을 순간 끊었다가 다시 흐르게 하는건데요
전압이 순간 바뀌게 되면 롬이 지워지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컴퓨터 킨 상태로 모뎀이나 랜카드를 뽑는다던가... 하면 순간 컴퓨터가
리붓되기도 하는데요. 이 때 롬이 지워지기도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이경우에 해당되서 하다가 비데오 카드가 나간적이 있습니다. - -;
절대 따라안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이글을 보고 하다가 문제가 생겨도
절대 저한테는 책임이 없습니다. - -;
: 보통 보드마다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
: jmp1을 뺀후 부팅하고 램테스트 마친후
:
: 컴퓨터를 끄고 jmp1을 원래되로 세팅후
:
: 다시 컴퓨터를 켜면 CMOS가 날라갑니다.
:
: 이건 아주 오래전 방법이라 ㅡㅡ;;;;
:
: 노트북이라서 못해봤습니다 =_=;;;
:
: : : : 십자드라이버로
: : : : 본체를 뜯은후,,,
: : : : 마더보드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 : : : 100원짜리 동전 비스무리한게 은색으로 반짝거리는 넘이 있습니다...
: : : : 이넘을 뺀후 부팅을 한번한후 5-10초간
: : : : 대기후 파워를 끈후
: : : :
: : : : 아까 그넘을 다시 꼽은 후
: : : : 부팅을 하면 바이오스패스워드를 묻지않습니다..
: : : :
: : : : 제가 테스트한 바이오스는
: : : : 피닉스 바이오스입니다...
: : : :
: : : : 비록 힘든 노가다였지만
: : : : 바이오스를 초기화시킨후
: : : : 피운담배는 참 맛있었다는..
: : : : 이젠 절대로 바이오스패스워드를 설정하지않으리...
: : : : ㅡㅡ;;
: : :
: : : 점퍼 셋팅하면 더 간단하져 @.@
: :
: : 우째하는지 쫌 가르쳐주세욤,,,
: :
: : 알고자하는이에게 정보를...
: :
: : 바다사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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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rn Again Since 06/10/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