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좋고 실력있는 서영진님과 황치덕님 등이 있는 미지에서 그런
중요한 일을 맡으셨다니 일단 마음 든든합니다.
다른 회사에서 맡는다면 제대로 한글화를 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고
그것으로 장사를 해볼려고 할 것이 뻔하겠죠...
하옇든 넷스케이프에서의 한글 사용이 그토록 어려웠던 것으로 보아
스타오피스에서의 한글 작업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으로 생각
됩니다.
하지만 아래한글의 리눅스로의 포팅도 잘 해냈던 미지니까 잘 해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국내에서 리눅스 붐을 일으킬 매우 중요한 작업이라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이겠죠.
회사(이유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임에도 불구하고 GNU의 정신을
나름으로 지키려는 미지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