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사용 측면에서 보면 3가지 정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Server로서의 기능만 사용
2. Desktop으로서의 기능만 사용
3. Server나 Desktop로 사용하면서 상반되는 기능을 사용
개인적으로 저는 한달에 한번 무조건 win95를 새로 설치합니다.
NT는 4.0beta버전부터 관심있게 써왔습니다.
리눅스는 슬랙때 부터 관심있게 써왔습니다.
Server로서의 기능만을 볼때 리눅스는 괜찮은 놈입니다.
예전에 486 16M에서 100명정도 계정주며 "잘먹고 잘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9개월간 잘 썼습니다. 멋진 기억입니다. ^_^
NT 설치하다가 죽습니다. 펜티엄도 난리(지랄)를 합니다.-_-
Desktop으로서의 기능만을 볼때 윈도우 좋습니다.
멋집니다. 리눅스 짜증납니다. 한마디로 오락하고 개인적인일
할때는 윈도우, 네트워크 공부나 프로그램 짤때는 리눅스 이런 소모적인
일들을 한동안 반복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닙니다. 리눅스 많이 노력하고 지켜봐줘야 합니다.
신경써야 합니다. 윈도우 신경 안써도 잘합니다. 돈만 내면 됩니다.
Sever & Desktop 모두를 병행할 경우는 저도 햇갈립니다.
리눅스는 데스크탑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NT 인터페이스 억수로 좋습니다.
확실한건 시스템 사양이 낮은 PC급에서 또 저 같은 불쌍한 사람은
리눅스 좋습니다. NT 버겁습니다.
세번째 경우는 NT, Linux둘다 무승부 입니다.
뭐 잘되겠죠 이런 쓸데없는 비교에 현혹되지 맙시다..
시간 아깝죠..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전 리눅스 좋아합니다.
NT는 리눅스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부팅 못합니다.
좋아하는 음식,사람,일,공부할려고 해도 시간없는데
별거 다 신경쓸 시간이 없네요 시간 아깝습니다
고로 NT 신경끕니다.
참고로 보리문디라서 성격 더럽습니다.
NT사용하시는 분들 기분 나쁘시겠지만 전 그런분들에게
별 감정 없습니다. 그분들이 NT만들었나요?
저도 리눅스 안 만들었어요..그냥 쓰고만 있는데요..
할말 없죠...
이상입니다 횡설수설이었습니다.
끝으로 전 예전에 컴터 100대를 관리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루에 윈95 5-6대씩 A/S했습니다.
NT도 마찬가지 입니다. 고로 윈95,98,NT 잘 압니다.
짜증납니다. linux 9개월간 조용히 묵묵히 가만이 있었습니다.
가끔씩 메모리 모잘라서 끙끙 앓는 소리 했었지만..
하기야 486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때 기억은 악몽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이렇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살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야 후회없는 삶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도 리눅스와 같이 좋은 시간들 되시고..
주말도 멋지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