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이던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향정신성 운영체제라구요. 요즘 제가 그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렸을때 시계며 TV며 온갖 전자제품들을 뜯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직접 만들고 고쳐가며 다른 누구도 갖지 못한 나만의 운영체제가 바로
리눅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강력한 성능까지...)
실제로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리눅스유저들의 시스템 환경이 같은게 ?
없다고 합니다.
MS의 제품의 천국인 우리나라에서 어느 한 회사의 독점적인 솔루션에
종속적이지 않고 컴퓨팅환경을 구축해 나간다는 것은 경쟁력이 될 수도
있겠지요. 일본같은 경우는 대학에서 윈도우즈가 없답니다. 관련글은
떠들어보세에 있으니까 참고하시구요.
물고기를 잡아서 건네주는게 아니라, 낚시대를 손에 쥐어주며 낚시하는
법을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모여서 배워나가는 곳이 이 리눅스 유저들이
사는 세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삽질의 즐거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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