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리눅스를 설치하는데요. 일반PC에 설치할때와 좀 다르네요.
삼성 스마트서버에 설치하는데요. 다른건 스카시하드와 두얼CPU
뿐인데 시디부팅을하면 환영메시지가 나오고 바로 설치유형으로
갑니다 일반PC에 설치할땐 키보드, 마우스선택하는 메뉴다음으로
설치유형이 나왔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네여?
글구 다 설치하고 Grub 부트로더 메뉴에
hancomLinux (2.4.13-1hlsmp)
hancomLinux-up (2.4.13-1hl)
위와같이 부트메뉴가 두개가 뜹니다. 무엇때문에 부트메뉴가
두개가뜨는지 모르겠네여~~ lilo로 마찮가지네여~~
둘다부팅해봐도 차이점을 모르겠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건가요? 제가 뭘 잘못설치해서 이렇게 된걸까요?
레드햇7.3버전, 와우리눅스7.1을 설치해두 부트메뉴가 두개가 뜹니다.
아시는분 도움좀 부탁합니다.--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