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up with ms-dos를 번역한답시고
(꽤 오래된 문서이기는 하죠...... 그래도
고전도 쓸데는 있다는 게 신조인지라..... --+)
일단 text 파일로 만들어 놓고 슬슬 sgml로 만들어야지..... 시험 끝나면...
하고 있었는데, 이런......
그걸 넣어 놓은 디스켓을 모르고 포맷해 버렸네요......
오렌지색 디스켓은 한장만 갖고 있어서 바로 알기는 했습니다만.
이미 그 위에 아르바이트 작업 문서들을 잔뜩 저장했다가
바로 어젯밤에 다시 포맷을 하다 깨달아 버렸습니다.
분량이 많은 것은 아니죠...... 미니하우투니까........
하지만...... 쿨럭...... 끄악.......이럴수가.......
기가막혀 말이 안 나오는군요. --+
이걸 어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