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동감입니다.
어차피 리눅스를 한국사람이 만든것이 아닌바에는
가져다 쓰는 것을 꼭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거지요.
얼마나 커스터마이징하느냐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지금의 단계에서는..)
비판도 필요하지만 격려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비판을 할때는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엄격한 지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없이는 비판하는 사람의
자질또한 결점이 있는 배포판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이죠...
우리가 많이 저지르는 실수라 생각되서
한번 써봤습니다.
: :
: : 확실히 급하긴 급했습니다..
: : 제품발표회장에선 모두 자기네가 다 한것처럼 떠들었지만,..
: : 결국은 레드햇 그 이상이 아니잖습니까?..
: : 오히려 괜찮은 패키지들 문제나 일으키고,..
: : 짜증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 : 22,000원이니까 싼맛에 사라고 광고하는 회사가..
: : 진정한 리눅스 회사인지..아아~~괴롭다..
: : 레드햇에서 이런 작태를 보고 어떤반응을 보일까?..
: :
:
:
: 사실 레드햇 이상은 아니지요..
:
: 그러나 성격이 뚜렷한 슬렉이나 데비안 빼놓구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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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햇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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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유명한 SuSe, Turbolinux, Mandrake 등등..
:
:
: 중요한 것은 그 각각의 배포판에서 찾을 수 있는 특성들
:
: 입니다. 어차피 근본부터 따지면 그들또한 리눅스 이상은
:
: 아닙니다.
:
:
: 저도 개인적으로 전에 배포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 그런데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예전에 한글 배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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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보다가 답답한 구석이 있어서 배포판을 한번 시도해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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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그들의 노력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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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패키지는 몇일씩 걸어두어도 컴파일이 끝나지 않더군요.. -_-;;
:
:
: 모든 것에는 과도기가 있습니다..
:
: 그나마 현재 우리나라에서 배포되는 한글 배포판이 얼마나 됩니까?
:
: 이제 다 사라지고 (물론 근간에 새로 생기는 배포판도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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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컴이나 미지, 와우 등이 그 명맥을 이어나가리라고 봅니다..
:
:
: 나름대로 그들의 배포판에 신경을 쓰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
: 써보고 자꾸 버그리포팅을 하는 것이 더 좋은 리눅스로 여러분에게
:
: 다가갈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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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에게 힘을 북돋아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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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은 대한민국 사람에 있어 매우 소중한 언어 전달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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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을 사랑해 주십시요.--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아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