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많은 것을 생각해주는 영화였다.
인간, 사랑, 세계, 시간.
DVD 타이틀이 나면 꼭 구입할 생각이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표현 능력에 경의를 표한다.
그는 블럭버스터 제작 감독을 뛰어넘은 예술가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는 인간에 대해, 이 세계에 대해 어떤 시각과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이미 중년을 넘어선 나이라 그의 세계관은 굳어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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