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No. 49412 article
No. 정말 절실히 도움을 바랍니다. 도와주세요.

등록 2002-05-19 15:59:00 By localhost     조회 2
이름 황경우    

		정말 억울한 말슴 한가지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당한애기를 하려면 수백장은써야 할것입니다.
 고민하나 털어놓을게요.
현재 . 해커하나가 저희 서버에등에 들어와 스팸메일을 하루에도 수백통씩 보내고 . 욕설
에. 협박.공갈등. 왜그러냐고 물으면 심심해서 그런데요. 이런자를 용서해야 하나요?
 그리고 게시판도 도배.협박.공갈. 블링크팝업창이 뜨게 만들어놓고. 정말 100여차례 계속
들어오고. 심지어 제가 게시판 정리를 하고 있는데 잡아봐라 들어와서 지우기 시합을 벌이
더군요. 바이러스도 메일로 보내고..
 정말 이자를 용서해야 합니까?
 경찰은 시간을 더달라고 하고. 지역경찰들은 잘 모르구요.
사이버 수사대에 소개해달라고 옮겨달라고 해도 먼저 좀 자기네가 해보고 안되면 그렇게 
하겟다나요. 정말 한심하더군요.
 이러니 님께서 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자의 이멜과 아이피를 모와왔습니다.
이것으로 찾아낼수 있다면 좋겠어요.
또 필요한 것이 잇으시면 알려주심 가져올게요.
 64.175.110.123
64.175.110.66
64.175.109.137
64.175.111.213
66.123.53.103
66.123.53.112
66.123.54.143
 dudaks at shinbiro.com oissample at orgio.net  저희가 알아낸 정보론 이자의 이름은 김영만이며. 위의 메
일을 사용하고 있고. 위의 아이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을 경유하여 오는것인지
. 미국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애기하는투나 뭐로 봐선 한국에 있는듯도 합니다.  지금도 메
일로 수백개씩 보내고 게시판에도..블링크창이 뜨도록 해놓고.. 지금도 이글을 쓰는동안에
도 그러고 있어요. 잡아주심 후사하겠습니다.분명히. 상품으로든 . 뭐든요.
 작은 사이트로 아이분유값이랑 벌고 살아가는데. 사업을 못하게 하고 있으니
도움을 청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도무지 살수가 없어요. 도움부탁드립니다.
복받으시구요.
감사합니다.
 제이름은 황경우입니다.
031-919-0492  019-335-8940입니다.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