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언제나 먹고, 싸는 문제에 대한 얘기가 가슴에 와 닿는군요.
그렇지만 좌변기*라는 깨끗해 보이면서도 편리한 도구가 환경을 망치는 것을 조금이나마
생각하면서 쓰도록 합시다. (환경스페셜에 나온 독일의 하수처리 하는 모습을 보면 끔찍하
죠...) 선진 문명이라는 것이 정말 선진 문명인가? 쩝. 어제 날짜 한겨레 신문 3(함께하는
교육)에 들어있던 <수질오염 부르는 수세식 화장실>이라는 글에 나온 대안을 생각하는 두
곳의 주소입니다. 영국의 대안기술센터 http://www.cat.org.uk/ (영어군요. -.-; 어떻게 찾지? 어
떻게 해독하지?) 전국귀농운동본부 http://www.refarm.org/new/book.htm 자연을 꿈꾸는 뒷간 (연결 할
수 없군요.) : 외출을 하다보면 가끔 대변이 마려울때가 있다. :
: 하지만 좌변기에서 일을 치르다보면 물이 튀겨서 여간 기분이 찝찝하지 않을수 없다.
:
: 난 이 문제를 이렇게 해결한다.
:
: 우선 좌변기 주변을 휴지로 둘러서 엉덩이를 보호하고,
:
: 좌변기 내의 물에 휴지를 10칸정도 넣으면 휴지가 물에 뜨게 된다.
:
: 이 휴지는 완충작용을 하여 물이 튀기지 않게 한다.
:
: 휴지를 변기에 넣어 물을 내리면 표백제성분때문에 변이 제데로 발효가 되지 않는다고
: 하지만,
: 그 문제는 각자의 생각에 맞긴다.
:
: 다들 즐거운 외출을 하기 바란다.
:
: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
: 규천,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