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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황당한 실제 사례

등록 2001-12-05 13:17:00     조회 4
이름 aqumalee    

		제 친구가 군대에서 겪은 일...
의무병으로 근무 중인 그 친구 부대에서 소각장에서 가스통 모르고 소각하다가.
터지면서 1도 화상을 얼굴에 입은 이등병 한명...
(나머지 부위는 전투복으로 감싸져 있었고, 손은 장갑등으로 무장...)
얼굴 부위에 화상이라서... 인간 바보될까 걱정을 했으나...
후송 후 그 거무튀튀한 원래의 얼굴은 어디가고...
뽀사시한 새얼굴에 미소년이 나타났다고 하니...
 이 믿기 어려운 일은 아래분이 올린 알코올 바르고 불 붙여볼만직 하다는
의욕을 갖게 하지 않습니까...
 이상은 실제 발생했던 일입니다.
 그렇다고 실제로 옮기시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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