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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황당한 실제 사례

등록 2001-12-05 15:04:00     조회 4
이름 Tony    

		저 아랫쪽의 염산물로 세수했다는 것과 같은건데요. 성형외과나 피부과 가면
필링이나 스케일링리라고 해서 얼굴을 한 껍질 벗겨줍니다. 뽀사시해지져^^;
단, 얼굴에 여드름이 있거나 머가 계속 나는 중 이라면 그게 6개월정도 밖에
안가기 때문에 6개월마다 해줘야 한다는......
얼굴이 더덜더덜 곰보같이 여드름 많이 난 제 친구(남자)가 어느날 병원가서
필링하고 와서 얼굴이 깔끔해져서 놀란일도 있음.
얼굴때문에 고민 많으신분이라면 병원을 가보시길 괜히 돈 아낀다고 얼굴에
알콜(술) 부어놓고 불지르지 마시고.. 염산물에 세수하지도 마시고...
 : 제 친구가 군대에서 겪은 일...
: 의무병으로 근무 중인 그 친구 부대에서 소각장에서 가스통 모르고 소각하다가.
: 터지면서 1도 화상을 얼굴에 입은 이등병 한명...
: (나머지 부위는 전투복으로 감싸져 있었고, 손은 장갑등으로 무장...)
: 얼굴 부위에 화상이라서... 인간 바보될까 걱정을 했으나...
: 후송 후 그 거무튀튀한 원래의 얼굴은 어디가고...
: 뽀사시한 새얼굴에 미소년이 나타났다고 하니...
:
: 이 믿기 어려운 일은 아래분이 올린 알코올 바르고 불 붙여볼만직 하다는
: 의욕을 갖게 하지 않습니까...
:
: 이상은 실제 발생했던 일입니다.
:
: 그렇다고 실제로 옮기시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시그?? 그런거 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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