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Reply from No. 12698 article
No. RE: 만원의 사랑.........

등록 2001-07-28 12:48:32     조회 238
이름 춘삼이    

나두 이제는 이런 가족이 가지고 싶다 ㅋㅋ
내 나이 어언 27!

앤도 좋구 친구도 좋지만.
마음 편안히 기댈수 있는 집과
내가 봉사하고 싶은 나의 가족들이 있으면 좋겠다.

이놈의 리눅은 할땐 열라 하는데
하고 나면 왠지 허전하다.

오늘따라 왠지 소주 한 잔 생각난다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서명(書名)?전 아는책 없는데용 ^^;;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