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4일에 훈련소에 입소에서 45일간 기초군사 훈련을 마치고
어제 퇴소했음당...
다시 LSN에 오게 되니 기뿌네요...- 사실은 퇴소한게 100배는 더 기쁨.:) -
비도 많이 와서 짜증나고 덥고 힘든곳에서 사회와 문을 닫고
집단 생활을 하며 자유를 억압당하며 한달반을 지내다가
이렇게 갑자기 나오게 되니..... 약간 멍한 기분에.. 머리깍고 도라다니기도
익숙하지 않네요....흠.--;
다시 리눅스를 공부 할려고........보니... 요즘 리눅스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잘 몰라서 조금 시간이 더 필요 할것 같고..
흠흠.--; 일단 LSN이라도 자주 들러야 겠네요..;;
음.그러닌깐.이글의 요지는....;;
...퇴소한자의 기뿜입니당.... 아하하하하핫.....ㅠㅠ
--
가장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