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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님 기분 이해함..

등록 2001-07-31 05:24:22     조회 168
이름 1009two    

여친이 캐나다갔어요^^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아직 7달 더 있어야 하는데....쿠쿡...

막막하기만하네요..

근데 시간은 참 잘가는것 같지 않나요? ^^

너무너무 보고시플땐 살짝 바람두 피워보세요^^



: 기다리는거 참 지겹네요.
:
: 맨날 보다가 한달동안 못보니.. 참...
:
: 맨날 볼때는 공부할시간도 없이 붙어다니니까.
:
: 속박당한 느낌이다.. 뭐다 들었는데,
:
: 보고싶어 죽겠네요.
:
: 잘지내는지...
:
: 흑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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