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한적이 없지만..
제 동생이..고딩때..저거 물리 선생이던가?
한테..암튼 질문을 했었답니다.
근데....그 선생이...자꾸 버벅....버벅 대더니...
답은 잘 못하고....수업은 끝나고 걍 나갔다네요.
거기까지야뭐.....일반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니깐..상관은 없는데...
수업마치고 동생이 담임 선생한테 불려가고....
담임왈...'알긋나? 질문하지 마라 안카나....'
동생왈...' 에.....-_-;;;'
같이 끌려간 동생의 친구는...다른 선생한테 맞을뻔 하고....(진짜루...)
참...기가 막히더군요.
이게 무슨 학교쥐.....
나두 그 고딩학교 나왔지만....참..정안가는 학교네요...헐.....
근데.....대학교 오니깐...뭐 달라질 껏두 없드만요..
대학교수라는 냥반이....어떻게 그리 모르면서 수업을 하는지..
초반에 뭣 모르고 질문을 몇명이 했는데...
총대왈 " xx학 교수님한테 질문하지마세요....일설에 의하면 질문하나 할때마다 재시 한명
더 뜬답니다...-_-;"
참...할말이 없더군요.
비싼돈내고 다니는 학교에서...학생의 기본 권리인 질문도 못하다니...ㅡㅡ;
이건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듯한.....
심심해서 걍 주저리 주저리 떠들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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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별루 할말이 없는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