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Reply from No. 12858 article
No. RE: 다른 것은 둘째치고.....

등록 2001-08-03 14:42:38     조회 155
이름 혜진~    

이 찜찌는 여름에
밤까지 학원에서 공부하고는
산더미만한 가방을 끌어안고는
의자에 앉아서 집에 가는 길에
꾸벅꾸벅 졸고 있는 학생을
툭툭 쳐서 깨워서는
"어른에게 양보해야지! 버릇없는 자식!"
하고는 애가 질려서 일어나면
냉큼 앉아 버리는 노인네들......

아줌마들에게는 무서워서
그런 말도 못 붙이면서 그러는 사람들......
가끔 볼수 있는데
어른대접 해주고 싶지도 않죠......
요즘도 잘 보이는군요......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