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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GNU 선언문을 보고...,

등록 2001-06-01 18:17:47     조회 635
이름 김영준    

GNU 선언문을  참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뭐라그럴까?  세상에 참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구나
뭐 이런 생각들이요 ^^* 저는 아직 윈도우 쓰고 있지만 곧 리눅스
공부를 해서 파워 리눅서가 되고 싶답니다  그래서 저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선언문에서 말하는 모두를 위한 자유의 물결<?>이
되고 싶네요 ^^*  선언문을 읽고 나름대로 느꼇던 글을 올려볼께요

모든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쓰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의
행복해야할 이유들을 억제하는 것과 같다 < 선언문중...>

우리나라에선 왜 불법복제가 판을 칠까 ? 그건 소프트웨어의 값이 지나치게
높고 오직 수익성에만 눈높이를 맞추기 때문이 아닐까 ? 비싼 가격으로
약간의 단체나 또는 여유있는 자들만을 위한 혜택<제품>을 만들어 팔기보단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 있고 어쩔수 없이 구매하는게 아닌 자발적으로
정말 개발한 사람들에 존경과 고마움을 가지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며
또 그에대한 적정한 댓가를 지불한다면 우리나라에도 불법복제의 현실이
많이 개선되지 않을까 ?  게다가 그 프로그램의 개발자들의 오픈 소스를
통해서 더욱 프로그램은 개선되어지고 발전되어 갈것이며 이는 곧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될것이며 보다많은 사람들을 여유있고
행복하게 해줄것이다  이런 상황은 프로그램 개발은 곧 돈이라는 등식보단
개발은 곧 행복이라는 새로운 등식이 성립될수 있다  비록 많은 돈을 벌수는
없다해도 행복과 보람을 안겨줄것이라고 생각한다  한알의 밀알이 썩어 새
생명이 탄생하듯이 다수를 위한 베품이 곧 돈과는 비교할수 없는 새로운
가치들을 만들어 갈것이다  우리의 삶의 활력이 행복에서 오듯이 GNU 선언문
을 통해 프로그램개발자들은 행복의 전도사가 될수 있지 않을까 ?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도 빨리 남에게 행복을 전할수 있는
리눅서가 될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참 ! 그리고 리눅스를 깔다가 한 세번을 실패했죠 ^^* 노트북이었는데
배포판으로 알짜 6.0 하구 미지 리눅스였는데 나중에 결국엔 성공했죠
그런데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결국엔 안쓰게 되더라구요  파티션을 나눠서
윈도우랑 같이 &#50043;거든요  나두 윈도우란 놈에게 길들여졌나봅니다
아무튼 리눅스가 발전하기 위해선 보다 쉬워야하고 많은 프로그램들과
드라이버가 지원되어야 될것 같습니다  이궁~  나두 빨랑 리눅스 공부해야징

--
김영준... GNU & LINUX  화이링~
리눅스는 인류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돈을 위해서 GNU 의 정신을 희생시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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