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엽기로군여... ㅡ.ㅡ;;
얼마전 저의 아버님께서.. 방안에서 굴러다니는 제 정석을 보고..
(깨끗하져.. 새 거.. ㅠ_ㅠ)
으음... 옛날이랑 이렇게 안 바뀌었다니..
그간 수학의 발전이 이렇게 없었던가...
라는.. 한탄을... ㅡ.ㅡ;;;
(그래도 차례는 가끔씩 바뀐다고는 하죠.. ㅡㅡ;;)
대한민국 만큼 수학을 열심히 공부 하는 나라도 드물다던데...
그 만큼 성적들도 잘 나왔으면 싶네여...
저나 제 주변 친구넘들만 봐도...
머리가 돌이 된지 오래인지라.. 수학과는 영 친하질 못해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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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참고로 전 수험생입니다. 수학? 3년째 공통만 보고 있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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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