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혹성탈출을 봤다....... 헉!
이건 완존히 기대이하였다.
끝의 그 반전은..... 정말이지 넘하다.... ㅠ.ㅠ
전편에 미치지 못하는건 같다. 아무래도........
전편의 그 반전은 지금도 기억애 생생하다....
그 원로인지 뭔지... 하는 원숭이가 주인공을 놓아주고
(말까지 주며) 그 주인공이 해변가 -거기 역시 출입금지였던거로 기억된다.-
에 가서 본 그 쓰러져있는 자유의 여신상.
흠... 그 반전은 정말이 끝내주는거였다.
팀버튼이 말하길 전편과 전혀다른 새로운영화라더니..
그래 맞다 전편과는 다른 새로운영화.......
그러나 전편에 지나치게 신경을 쓴것은 아닌지.........
하긴 전편은 그 만큼 훌륭했다. 그러니 신경이 쓰이지 않을수 밖에.......
그래두 팀버튼이 만든거라 기대는 했는데......... -.-
근데 끝에 그 사악한 테드라느넘 왜? 링컨처럼 앉아있는건지. -.-
난 그 동상이 그 주인공 동상인줄로만 알았다......
뎃글>>
전편의 혹성탈출 소장하고 계신분 저좀 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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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존재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