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말도 안되지만 파란요정이 정말로 있었으면 하는 멍청한 생각도 했지요^^
소원은 이루어졌다고 말하기는 좀....
암튼 전 인터넷에서 구해서 잼나게 봤습니다^^
참 어제 엽기적인그녀 극장서 봤는데 잼나더군요...
: 인공지능보셨나요?
: 오랫동안 남는 이 여운은 뭘까요?
: 요즘 개봉 영화들은 그저 흥행 위주의 눈요기 일색이였는데
: 이 영화는 묘한 감정이 들게하는군요.
: 엘리스라는 그 꼬마의 표정이 지워지지 않네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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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이상 아무도 않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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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좋은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쐬주 한잔을 들이킬수 있기 때문이지요..
왜냐면.. 전 이세상을 사랑하는 멍청한 남자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