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만화가 아이들에 끼치는 영향은 생각해봤습니까?
만화라는 것은 작가의 사상이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폭력적인 생각을 가득 품은 만화를 그리는 작가의 그림을
보고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본것을 그대로 배끼는 것이 아이들입니다.
이건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만큼 어떤 메체라는 것은
사람의 사상을 바꿀만큼 강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관점에서 보면 '단지 만화야' 라고 말하는 님의 생각이
더욱 엽기적이군요.
tv 에서 나오는 전쟁을 보고 사람이 죽는 것을 보면서,
단지 news 야. 라고 말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 만화도 좋아하고 하지만 조심성은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분별력이 있고 사상이 구체화되는 성인들에게는
그다지 큰 영향은 없을 듯 하지만 말입니다.
: http://my.netian.com/~turbolsh/html2/c7/card-capter.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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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캡터 체리를 엽기적으로 해석한 내용이고요......^^
: 커커....... 엽기적입니다. 텔레비전 만화를 이렇게까지 해석하다니.
:
: 저는 종교를 특별히 믿는 것은 아니고,
: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 이 정도라고 하면 광신이 아닐까 싶네요..... ^^
: 만화라는 것은 특정 종교의 표현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 암묵적인 것이죠. 그러니
: 신화라던가 마법과 같은 요소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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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기적입니다....... 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