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이 해킹당했군요. 큰일이군요.
: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서로 웃고 잼있게 지냈는데
:
: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렸네요... 그러다 어쩌다 연락이 되었는데...
:
: 이젠 싫어졌다는... 그래서 헤어지자는... 이런 청천벽력같은 소릴
:
: 들었네요. 자꾸 미안하다고 하면서...
:
: 이유가 뭘까요? 도대체 심리를 파악할 수가 없군요.
:
: 그새 다른 남자가 생긴걸까요? 아님 너무 못해서 ... 경고의 뜻으로
:
: 이러는 걸까요?
:
: 정말 헤어지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요?
:
: 많은 분들의 답글 바랄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