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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핑거 트레이닝의 괴로움..

등록 2001-08-18 22:18:44     조회 135
이름 리로매냐    

메탈리카라....

원래는 흔히들 얘기하는 대중가요도 잘 안듣는, 그야말로 음악과는

상종을 안하는 인간이 바로 저였죠..  -_-;;

그러다가 고딩때 락과 메탈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서 잠시나마

심취하게 되었죠....

메탈리카도 그 때서야 알게되었죠...

3집 4집듣고 너무나도 좋아하게 되서 6집 나오자 바로 샀죠...

(5집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음...순전히 개인적인 이유로...)

그 친구와 제가 듣고 나서 한 말...

이 건 메탈리카가 아냐 ㅜ ㅜ

그 후로 멜로디카.. 메들리카.... 라고 불렀다는....

요즘엔 오케스트라하고 협연한 그 라이브를 듣고

있습니다..

그 걸 들으면서 역시 메탈리카는 메탈리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써놓고도 뭔 소린지 -.-?

그리고 최근에는 군대에서의 영향인지... 왠지 댄스음악이 좋아하게

되었다는.... --;;;;;

----------------------------

군대에서도 왼손잡이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사격할때....

돈 많은 미국은 왼손잡이용 총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없습니다...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뭘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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