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Reply from No. 13316 article
No. 감사합니다. ㅠ.ㅠ

등록 2001-08-19 16:05:12     조회 55
이름 속타는이    

헤어진다는 생각...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생각입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감사드립니다.

조용히 기분을 삭이고 존재를 잊는게 낫다는 의견이 많은거 같네요.

저는... 바보처럼... 세컨더리를 만들어 논것도 아니고...

연락이 되어야 얘기라도... 에휴...

암튼... 여러분의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잘 되겠죠...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