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도 그런 경험 몇번있어서 대충 참고하시라고 ^^ 말씀드립니다.
몇가지로 요약될듯한데..다른 분들 말씀대로 다른 남자일경우..
가능성이 가장 작다고 생각합니다. -_-
여자친구 집에나 여자친구 주변에 어떤 일이 생겼을경우..
님을 사랑하는데 신경 못써주는것이 미안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다른일때문에...의외로 이게 많더군요...남자로선 이해가 잘 않됩니다. -_-
뭐..마지막 경우는 최악이지만..가지고 놀았다는 의미로 해석할수도..--;
한가지더! 아랫분중 한분에 말씀처럼 조건따지는경우일 수도 있겠네요
대충 정리해서 제 생각엔
여자친구주변에 일 > 조건따지는경우 > 다른 남자 > 가지고 논경우 -_-
이런 순이 아닐까합니다. 힘내세요 ^^
: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서로 웃고 잼있게 지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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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렸네요... 그러다 어쩌다 연락이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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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싫어졌다는... 그래서 헤어지자는... 이런 청천벽력같은 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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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었네요. 자꾸 미안하다고 하면서...
:
: 이유가 뭘까요? 도대체 심리를 파악할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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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새 다른 남자가 생긴걸까요? 아님 너무 못해서 ... 경고의 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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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는 걸까요?
:
: 정말 헤어지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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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의 답글 바랄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