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밀리바닐리 얘기를 하시는 건 아닌지요?
80년대 중후반에 활동하던 듀엣이었는데... 그레미어워드에서 신인상도 수상했더랬습니다.
몇집까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후속앨범을 녹음하다가 원 목소리의 주인이 '홀대'를 참
지못해(?) 언론에 이를 공개하면서... 망했죠... 그때 난리났었다고 전해집니다. 제가 기억
하는 바로는 매니저였는지 기획사였는지 그도 아님 앨범 제작사였는지가 사기를 주도했다
고 하더군요.
: 예전에 -몇년전에- 미국의 어느 그룹이 콘서트중에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 이일로 말미암아 이 그룹들은 남의 목소리를 빌려 활동해온것이 탈로가 난것
: 입니다.
: 즉, 이 그룹은 노래는 전혀 엉뚱한 사람들이 부르고 이들은 사람들 앞에
: 나서 립싱크만 해온것입니다.
:
: 그럼 우리나라엔 이런 가수나 그룹이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요즘 가수나 그룹의 노래를 들어보면 어디선가 많이 듣던 목소리입니다.
: 예전에 어느 가수의 코러스로 흘러나왔던 목소리와 비슷한 목소리가....
: 것두 많이... -.-;;
:
: --
: 이유없는 존재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