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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전 그럴때...

등록 2001-08-22 23:42:34     조회 131
이름 SaintLinu    

음 전 아직 20대 중반이지만 ㅡ.ㅡ;

... 술 담배를 끊고나서는 정말 친구가 그립더군요...

글의 내용으로 봐서는 이런건 아닌거 같구요 ..

전 티비를 보지않아 스타리그가 뭔지는 모르겠구요..

전 영화나 .. 겜에 많이 의존했었답니다..

지금은 외로움보다는 이것 자체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도

가끔 든답니다..

두서 없이 글을 적어 내린다면..

뭔가 미쳐볼게 필요하다고 .. 그리고

반드시 그런게 있을거라고 ..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뭔가 하나에 미쳐보세요..

(술, 담배) 이것만 빼구요 :)

정말 두서가 없었네요..

군대에서는 이런말을 하죠..

견딜수 없으면 즐겨라구 :(

힘내세요... 그리고 즐기세요..... 그럼..



: 외로워요..
:
: 주위에 친구도 없고.. 지금 제 처지가 상당히 외롭네요...ㅠ.ㅠ
: 하도 할게 없어서 혼자서 스타리그 테레비전 보고 있어요..
:
: 여러분들은 외로울 때 어떻게 하나요??
:
: 설마 이것도 질답란에 올려야 하는 건가요???

--
Written by SaintLinu with my poolish wind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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