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모든 .. 고하노니 ......)
아모가 마하무드라 바이로차나 마니 (불교의 4 부처님.. 저도 몰라유)
파드마 즈바라 프라마흘 타야 (빛을 내리소서....)
훔
Linux... MS.. 모든것을 한다 엄청 바빴는데..
그보다 바빴어야 할것은 당신 이었었다.
20년 홀로사신 노모를 보내고서 정말 내가 해야 할길은
노모의 .. 노모의...
정말 몰랐다.. 보내고 나니 왜 이리 마음이 무거운줄...
무었보다 앞서야 할게 무었인지 .. 왜몰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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