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버실에 장장 2시간을 있었다.
멀티포트를 이용해 외장형 모뎀을 4개를 달고
장장 2시간을 삽질...... 결국 실패...ㅠㅠ
이넘의 NT 4.0......... 으~~~~~~~ 열받는다....
멀티포트는 인식을 잘 하는데 모뎀을 인식을 하질 못한다.
회사로 돌아와 쟈네트에 전화~~~~
모뎀 NT에서도 인식 잘되요~~~~
헉~~ 그런데 왜 인식이 되질 않는거야~~~~
다시 질문 그럼 멀티포트로도 시험을 해보셨나요?
그 직원 왈 "멀티포트를 만드는 회사가 한두곳인가요?"
나 또 같은 질문을 던졌다.
결국 시인을 하더라. 이렇게
나 "멀티포트로 해봤어요? 않해봤어요?"
직원 결국 시인 " 아니요..."
-이 애기 끄내게 하는데 장장 10분이나 걸렸다.
쓰바~~ 간단하게 몰티포트로는 않해봐서 모르겠다 하면 끝나는것을.....
왜그리 뻉뻉 돌려 야그하는지.......그러면서 NT에서두 인식 잘된다고
바득바둑 우긴다.
그런데 왜 멀티포트로는 않되냐고~~~~~
아 열받는다..........
아~~~ 몸이 으슬으슬 하다
아무래두 감기에 걸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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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존재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