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팔고 있죠~
물론 법적으로 문제가 됩니다.
차라리 공개되어 있는 글꼴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현재 백묵과 아시아, 서울시스템, 윤디자인의 일부 폰트가 공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대부분 스크린용으로 만든것이어서
화면상의 퀄러티는 좋은 편입니다.
리눅스 정식 배포판을 구입하셨다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 폰트를 다른 리눅스에서 사용할 권리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윈도 정품을 구매했다고해서 거기에 있는 폰트들을 리눅스에서
사용할 수 없죠~
오피스 플러스팩을 구매했다고 해서 그 폰트를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그래서 맨드래이크 작업하시는 분들은 fonts.dir만 넣었더군요~
그리고 묵향의 소유주는 전혀 불분명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묵향 시리즈가 계속 나오고 있으니까요~
여하튼...
결론은 악법도 법이다...
: 사용법을 기술하는 것이야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만,
:
: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올려두는 것은 불법입니다.
:
: 공유정신도 좋지만, 공유정신을 정확히 이해하시고
:
: 법 테두리 내에서 적법한 것에 국한해서 제한하시는 것이 상식입니다.
:
: 괜한 분쟁에 휘말리면 피곤해지실 겁니다.
:
: 미리 조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 염려가 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서 한 자 적습니다.
:
:
: ps. 그런데 묵향폰트는 한양폰트아닌가요? 스크린 샷을 보니 똑같더군요.
:
:
: :
: : 적수네 동네 팁게시판에도 여러가지 한글폰트의 사용법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지만
: : 여기서는 본인이 그전부터 쭉 사용했던 묵향폰트의 사용법을 간단히 기술했다.
: : 가끔 어떤이는 이 묵향폰트의 법적소유권을 지적하지만 이미 본인은 오래전에 정품의
: : 배포본을 샀고 그 소유주도 불분명해지고 또 무엇보다도 중요한 리눅스의 공유정신과
: : 그 기준을 맞추려한다.
: : 결국 진주가 서말이라도 꿰메야 비로소 보석으로 빛을 볼수있다는 논리이다. 본인
: : 의 주관적 판단이지만 이보다 미려한 한글폰트는 없을것 같다. 물론 각자의 판단이지만
: : .....
: :
: : 저역시 리눅스를 설치하면 제일 먼저 하는일이 묵향 폰트 설치하는
: : 것이랍니다. 제 생각에는 가장 깔끔하고 예쁜 폰트 인것 같더군요.
: :
: : --
: :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