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남자에게만 그럴테지만-_-....
옛날엔 책 꽤 많이 읽었는데... 그래봤자 무협지하고
뭐 그쪽 이지만. 무협지도 주옥같은 대사들이 정말 많이
나오지요. 관을 봐야 눈물을 흘린다 던지, 많았는데 이젠
다까먹었네요. 방학땐 오전에 만화방에 들어가서 저녁 열시돼서
나오고 그러던때가 있었는데 요즘엔 뭘 봐도 무덤덤...
그래도 책 사다가 책장에 꽂아놓고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은 좋아지긴
하는데 돈도 없고 결정적으로 꽂아놓기만 하고 안보는 책이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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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은 마 법 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