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군데 '포털'싸이트라 칭함을 당하는 '라이코스'와 '네띠앙'을 가봤습니다.
'라이코스'가서 '홍스구락부'나 볼라구 했는데...
라이코스가 접속되는 순간... 전체창이 뜨더니... 플래시 무비가...
알고보니... 베너를 늘리고 늘려 플래시로....ㅡㅡ;;
그래도 'Skip' 버튼이 있기에 넘겼죠...
네띠앙의 경우...
열라 시러하고 재섭게 생각하는 '뒤따(강타...ㅡㅡ;;)'가 나오는 CF 를 플래
시로 나오더라구요...
황당하게... 'Skip'버튼도 없고... 자동으로 창을 없어지게 했는데.. 그거
사라질때까지... 멍~~~ 하니 바라만 봤습니다..
갈수록 베너의 상태가 심해지는거 같네요~~
설마... 야후는 안그러겠져?? ^^;;
--
노브레인 만만세~~
리눅스 만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