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한것이있었습니다. 수많은 리눅스회사가 우리나라에 존재하지만, 다들 힘쓰는쪽은 패키징,엠베디드,서버컨설팅,보안컨설팅-. 시나리오가 똑같더군요. 어느하나 다른쪽으로 시도해보는 회사는 보지못했고 다른곳에서 만들어놓은 것을 약간 고치고 한글화(?)하여 내놓는것이 전부이더군요. 제가 착각을 하는것이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