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낯익은 글.........
: 특히 저.........
: "신은 나에게서 열정을 앚아가 버렸다"
: 이 대목이 특히더.........
: 어디선가 본듯한 글.......... ^^
:
: 딴지 걸어 죄송 ^^
:
죄송할 거 없어요 :p
동기동창이라면서 몇반이냐는 나의 질문에 왜 대답안해욧!
그리고 신은 나에게서 어쩌고라는 문장은 흔한 구도입니다. :)
절망을 나타나기에 좋은거거던요. ^^;
그나저나 몇반의 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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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ha, your theatre since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