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기전 한자 적는다. 길거리에서 염장 남녀 구별법이다. 나의 생각은 아니며 고등학교때 어느 책에서 읽은 글이다. ========= 정면에서 두 남녀가 두손을 꼭 잡고 걸어온다. 이사이를 파고 든다. 염장 남녀라면 함께 한쪽 방햐으로 피할것이다. 하지만 그 두남녀가 서로 찢어져 다른 방향으로 피한다면 이 연인은 반드시 헤어질 날이 얼마 안남은 사이일것이다.! ======== -- 이유없는 존재란 없다.